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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체험단] 커피아르케 더치커피 체험후기
작성일자 2015-02-13



 


 


 


 

저는 커피를 정~~말 좋아합니다. 
 
 

커피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먹어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어림잡아 계산해보니 하루에 적게는 5잔 이상은 마시고 있는것 같네요.

치솟는 커피값을 감당하지 못해
집에서는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사용해서 커피를 마시거나,
최근에는 네스프레소 캡슐머신을 사용해서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


이런 저에게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요
스포티아에서 더치커피를 체험단을 모집했었습니다.

스포티아라면 스포츠와 관련된 뉴트리션, 기타 제품들을 판매하는 곳인데..커피라니??!!

뭐 저야 커피라면 무조건 오케이기 때문에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되어서 체험단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체험단 활동전에 이 커피아르케 더치커피를 사먹었었는데,
맛과 휴대성에 큰 만족을 하고,
더 구매하려는 찰나!! 체험단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스포츠, 아웃도어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스포티아에서 커피를 판매하는 것이 생소하기는 하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드는 생각이
휴대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운동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 중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두말 할 것 없이 이 제품을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말해서
스포티아을 이용하는 야외활동 성애자들에게 최적화된 커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집에서는 따뜻한 물, 따뜻한 우유 들이 충분히 준비가 될 수 있지만

밖에서라면??..얘기가 다르죠

더치커피가 좋은 부분이 이것입니다.

찬물에 섞어마셔도, 찬 우유에 섞어 마셔도
그 특유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니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죠


 


 


 


 


 



 


 



 


 

만드는 방법이네요..

기호에 따라 희석 비율을 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총3종류의 더치 원액입니다.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케냐AA


 


 

각각 특유의 향, 바디감, 맛들이 있는 아이들이라

그때 그때 느낌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골라 마시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네스프레소 거품기를 이용해 저는 뜨거운 카푸치노 거품을....

여친은 차가운 라떼 거품을 만들었습니다.


 



 

위윙~~~~~~~~~~~~~~~


 


 



 


 


  여친은 케냐AA로 차가운 라떼
저는 과테말라로 뜨거운 카푸치노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후 여친이 이 제품을 더욱 좋아하네요


휴대가 워낙 편리 하기 때문에
비행일을 하면서도 이 제품을 주머니에 넣었다가 쉬는시간에 얼른 한잔 마시면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
저보다 더 이 제품을 많이 마시는 듯 하네요
제가 다 뿌듯합니다.
이게 다 제가 체험단에 당첨 되어 줬기 때문......

껄껄껄...



 

자전거를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해서
항상 커피벙개를 마련하는 저로서는
이 제품의 강점을 휴대성에 맞춰봤습니다.
 
 
울저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컴팩트 사이즈!!



 

자전거 저지에 얼마든지 들어갈 만한 사이즈입니다.



 


 


  실제로 지난 콘돌 봉크백 나눔 벙개 때

이 제품을 몇개 들고 나갔습니다.



 

출발 전 물에 희석시켜줍니다.

포장에 남은 액기스는 남김없이 ~~~



 


 


 



 

중간 중간 수분 보충을 커피로 해줍니다.


 

이를리 사이클리스트를 동경하는 우리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ㅋㅋ


 


 


 


 



 


 



 


 



 


 


 


 



 


 


 

ㅋㅋㅋ
 
콘돌 에스프레소 팀 답게 자전거를 타면서 커피를!!
이런 퍼포먼스도 가능합니다.!!
ㅋㅋㅋ


 
 


주말에 홍콩에 잠시 다녀왔는데
저는 여행지를 가면 하루에 두번 이상은 커피숍에 가서 카페인을 보충하는 편입니다.
 
카페인 중독이라고 하시면...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쩝
 
 
하지만 이번 여행 때
커피아르케를 충분히 챙겨 가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습니다.
 
덕분에 커피숍을 마지막날 한번 (앉아있을 장소가 필요해서 갔었던 것 뿐...훗) 간 것 빼고는
한번도 안가서,
저랑, 여친이랑 서로 대견해 했었네요


 


 


 



 


 


 


 

여행지에서의 아침도 이 아이로 시작 ~~!!!

바로 찬물에 섞어마시면 되니깐

귀찮을 것 없이 커피를 섭취 하실 수 있습니다.


 

더치커피는 차가운 물에 섞었을 때 그 특유의 향과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홍콩 시내에서

물 한병 사고 난 후

요 아이를 섞어만 주니 바로 맛있는 더치커피로 변신!!!


 


 


 


 



 


 

물론


 

세일러문이나, 바이오맨 처럼 멋들어진 음악이 흐르며 변신하는 (섞는) 시간은 보장 할 수 없습니다만...

이런 모습을 보이며 길거리에서 커피를 제조하는 담력이 없으신 분들은 잠깐 어디 숨어서,

앉아서 제조하셔도 됩니다.


 


 



 

덕분에 시원한 커피를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마실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여행지에서 커피값을 꽤 많이 아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
 
맛은 저를 포함해서 드셔본 분들을 다 맛있다고 하고,
휴대성 마저 이렇게 좋고,
가격도 커피숍에서 사먹는 것과 비교하면 저렴하기 때문에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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